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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공동 조직위원장에 행안부 장관, 문체부 장관,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 추가 선임
  • 박은순 기자
  • 등록 2023-03-02 09: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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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덕 의원,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5인 공동위원장 체제로 잼버리 성공을 위한 조건 마련 되었다”

[정치=뉴전북] 올해 81일부터 812일까지 전북 새만금에서 열리는 ‘2023 새만금 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이하 세계잼버리’)의 공동 조직위원장으로 행정안전부 장관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를 추가 선임했다.

 

‘207월부터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공동위원장을 지내고 있는 김윤덕 국회의원(전북, 전주시갑)은 성공적인 잼버리 개최를 위해 범정부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행안부 장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가 공동위원장으로 합류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으며, 지난 22일 문체위 전체회의에서 박보균 문체부 장관에게 공식적으로 공동위원장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번에 세계잼버리 공동조직위원장으로 3인이 합류하게 되면 행안부 장관은 지자체 협력과 자연재난 대응을 담당하고, 문체부는 전 세계에 K-컬쳐 홍보를 주관하게 되며, 한국스카우트연맹은 전 세계 스카우트 연맹 네트워크와 잼버리행사 운영에 필요한 다년간의 노하우를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윤덕 의원은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는 올해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가장 큰 국제적 행사이자 45천 여명의 청소년이 참가하는 전라북도 대표 행사라며 새로 합류한 3인의 공동위원장과 함께 잼버리를 성공적인 대회로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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