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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전주시민독서학교, 오는 3월 2일부터 선착순 모집
  • 신미선 기자
  • 등록 2023-02-27 12: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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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학강독, 도전! 작가되기, 그림책 인형극, 영화와 함께하는 인문학 등 진행

    

 


    [전주=뉴전북] 전주시민들에게 다양한 독서교육 기회를 제공해온 전주시민독서학교가 오는 327일부터 운영된다.

 

    전주시립도서관은 오는 32일부터 23일까지 ‘2023 전주시민독서학교에 참여할 수강생 4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6년째를 맞은 전주시민독서학교는 올해 9개 시립도서관과 꿈밭장애인작은도서관을 포함한 10개 도서관에서 독서문화, 자녀교육, 인문교양 분야의 총 22개 과목이 운영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그림책 인형극 색채심리상담사 영어 그림책 스토리텔링 초등 책놀이 노인인지활동책놀이 캘리그라피 자연 숲, 생태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새로운 변화와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올해 문학강독 1인칭의 글쓰기 영화와 함께하는 인문학 그림책! 생각의 정원을 거닐다 등 4개 과목이 신설됐다.

 

    22개 과목은 4개월 과정과 7개월 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수강료는 월 5,000원이다. 신청은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병수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전주시민들의 곁에서 다양한 분야의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온 전주시민독서학교가 올해로 26년째를 맞이하게 됐다면서 독서교육과 인문학 등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미선 기자 tm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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