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뉴전북] 민생당 부설기관인 ‘재단법인 혁신과 미래연구원’에서 개최한 총상금 1억 원의 ‘청년이 제안하는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접수을 마감했다.
지난 1월 4일(수)부터 시작된 공모전 접수는 지난 1월 27일(금), 187번째 공모작을 마지막으로 접수가 종료됐다.
이관승 (민생당 공동대표 겸 혁신과 미래연구원) 공동 이사장은 “정치, 사회,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청년들의 열망이 느껴졌다.”면서 공모전에 참여한 청년들을 높이 평가했다.
김정기 (민생당 공동대표 겸 혁신과미래연구원) 공동 이사장은 “치솟는 물가 상승에 이어 최근 난방비 폭탄으로 국민의 삶이 더욱 힘들어지고 있는데, 이번 공모전에 청년들이 보여주는 호응은 기존 정치에 대한 채찍임과 동시에 새로운 정치에 대한 희망을 나타난 것”이라며 민생당이 더욱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공모전 작품은 내일 2월 1일(수)부터 민생당 공식 유튜브 채널 ‘민생TV’에 업로드되며, 국민들도 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유튜브를 시청한 국민들의 ‘좋아요’와 ‘조회수’를 집계해 참여 국민들의 공감을 얻은 작품은 추가 점수를 얻어 최종 결승으로 향하는 포문을 열게 된다.
또, 정책공모전 현장평가단을 오는 2월 10일(금)까지 모집하여 국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으며, 청년들의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룰 정책공모전 최종 결승은 2월 23일 전북 전주시에 있는 전주화산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 1팀에 당대표 표창과 함께 2,000만원, 최우수상 3팀에 대해서는 500만원, 우수상은 5팀 300만원, 그리고 심사위원 특별상과 장려상 20팀에 연구원 원장 표창 및 상금 1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