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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청년과 다문화가정 등에 희망의 일자리 제공
  • 신미선 기자
  • 등록 2023-02-06 12: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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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주시, 오는 10일까지 2023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40명 모집

    


    [전주=뉴전북] 전주시가 취업 취약계층인 저소득층 청년과 다문화가정 등에 희망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시는 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2023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참여 희망자를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참여 인원은 총 40명으로, 오는 36일부터 623일까지 약 4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청년일자리사업(18~39)지역자원활용 및 서민생활지원형’ 10, 65세 미만 일자리사업인 마을가꾸기 사업’ 8, 다문화가정지원사업인 다문화가정 외국문화전도사 지원사업’ 22명 등이다.

 

    신청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전주시민이다.

 

    단, 실업급여 수급권자 1세대 2인 이상 참여자 공무원 가족(배우자, 자녀) 등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근로조건은 청년일자리사업의 경우 17시간씩 주 35시간, 65세 미만 사업은 15시간씩 주 25시간, 다문화사업은 14시간씩 주 20시간 근무하게 된다. 임금은 시급 9620원과 간식비 5000원에 주·월차와 공휴일 유급수당이 추가로 지급될 예정이다.

 

    김용태 전주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통해 취업취약계층에게 직접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고용 및 생계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겠다앞으로도 생산적인 일자리를 발굴하여 지속가능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일자리정책과(063-281-2396)로 문의하면 된다.


    신미선 기자 tm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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