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뉴전북] 전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실험실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주관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실험실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은 한국연구재단과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교원 및 대학원생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학 내 실험실이 보유한 우수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선정된 실험실은 평균 5천만원의 사업화 연구개발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전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은 매년 우수한 실험실 창업기업을 실험실 특화 초기창업패키지와 연계하여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아이템 고도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추가적으로 지원하며, 재학생 우수 창업인재 양성 및 예비 실험실 창업기업 발굴하는 등의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권대규 창업지원단장은 “전북대 창업지원단은 창업을 희망하는 학내 구성원들의 니즈와 어려움을 파악하여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을 통해 전북대학교 내 창업을 희망하는 교원과 대학원생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용현 기자 iivory72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