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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코로나19, 설 연휴동안 방역수칙 홍보
  • 정영수 기자
  • 등록 2023-01-19 13: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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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277명이 격리진행중
남원시 코로나19, 설 연휴동안 방역수칙 홍보

[남원=뉴전북] 1. 18.()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국 29,898,142(58.1%) 전북 1,000,270(56.5%) 남원시 41,569(53.3%)이며, 현재 277명이 격리진행중이다.


이번 설 연휴에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여행객들이 많아질것으로 예상된다.


고령층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이 포함된 친지 간 만남, 친족 모임은 가능한 규모로 짧게 진행하는걸 권고 드리며, 고향 방문 전에는 자가진단키트 등을 활용하여 건강상태를 사전 확인하고,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으면 만남 자제 및 코로나 검사 진료를 받기를 추천한다.

 

귀성여행시 핵심 방역수칙은 출발 전 코로나19 의심증상 발열·기침·인후염·근육통 등 발생 시 진료받고 방문·여행 취소·연기, 예방접종 권고안에 따라 가능한 미리 예방접종 마치기, 3(밀폐·밀집·밀접) 다중이용시설 이용 최소화 이동 시

 

가급적 개인차량 이용,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및 음식섭취 자제,

휴게소 체류 시간 최소화, 불가피한 경우 간단한 식·음료 위주로 짧게 섭취하, 섭취 중 대화 자제

 

방문 중에는 가급적 짧게 머무르기, 어르신 등 만날 때 반드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주기적 실내 환기 등 개인 방역 철저 (하루에 3번 이상 매 10분 이상 가급적 문과 창문을 동시에 열어 환기 사람이 많고, 창의 크기가 작고, 바람이 적을수록 더 자주 환기가 필요)

 

올 설 연휴에는 장기요양기관(요양병원·요양시설)의 접촉 대면면회도 허용된다.

회객은 자가진단키트를 활용해 사전 음성확인이 필요하고, 면회 중 마스크 착용 및 실내취식은 금지, 소독 환기 등 기관 내 방역 특별수칙을 홍보하고 있다.

 

외출·외박이 가능한 대상은 3,4차 접종후 90일 미경과자, 90일 이내 확진이력자, 동절기 추가접종을 받은자면 가능하다.

 

남원시보건소장(한용재)은 설 연휴기간 운영되는 호흡기진료센터를 홈페이지에 게제 안내하고, 현재 코로나19의 감소추세를 설 연휴에도 개인방역수칙지켜 온 가족이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당부 드린다 고 했다.

 

정영수 기자 win07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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