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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설연휴 기간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시행
  • 김용현 기자
  • 등록 2023-01-10 15: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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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전북] 부안군은 오는 13일까지 다가온 설명절 유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지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에 나섰다.

제수용 및 선물용 식품 제조·판매업체와 전통시장, 마트를 대상으로 명절 다소비 품목에 대한 원산지 표시 위반사항 및 식품위생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이용객이 급증하는 설연휴 기간에 객관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부안군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부안사무소가 협업하여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 등의 행정 조치를 취하고, 경미한 사항은 원산지 표시제가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계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유통질서 확립과 규정에 맞는 안전 관리를 통해 소비자의 알 권리와 선택권을 보장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용현 기자 iivory72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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