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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3년 시무식 개최
  • 조원종 기자
  • 등록 2023-01-03 00: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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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김제, 담대한 여정'을 비전으로 계묘년 시작!
정성주 시장이 계묘년 새해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김제=뉴전북] 김제시(시장 정성주)가 12일 시청 지하대강당에서 정성주 김제시장과 과소 읍면동 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묘년(癸卯年) 새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2023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시정성과 및 비전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공무원 헌장 낭독, 신년사 순서로 진행됐다.

 

정성주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3년은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 실현을 위한 주춧돌을 쌓아 올려야 하는 시기"라며, ”마부작침(磨斧作针)의 자세로 행복한 김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정성주 시장은 시정방향을 새로운 김제, 담대한 여정으로 정하고 7대 시책 지속 가능한 산업성장도시 활력 있는 민생경제도시 대한민국 최고의 첨단농업도시 웅비하는 해양항만도시 함께하는 교육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 신뢰받는 시민소통행정을 발표했다.

 

한편, 김제시는 시무식 시작에 앞서 간부공무원과 김제시의회 의원들이 군경묘지 및 성산공원 충혼탑 참배를 했으며, 시무식 종료 후에는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시의회와 노동조합, 출입기자와의 간담 자리를 마련해 2023년 시정현안에 대하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원종 기자 joj25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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